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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X드라마/한국드라마

드라마 번외수사 줄거리 인물관계 정리

by 알쓸잡지 2020. 5. 12.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 차태현 주연 수사물 드라마

 OCN 드라마틱 시네마 '번외수사'가 제작발표회를 하면서 시작을 알렸습니다.

드라마 번외수사 인문관계 줄거리


OCN의 트라마틱 시네마(Dramatic Cinema)는 영화와 드라마의 포멧을 결합하여, 영화 제작진이

대거 합류해 영화같은 연출과 드라마의 수준 높은 스토리를 웰메이드로 결합시키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번 '번외수사'는 '트랩','타인은 지옥이다'에 이어 세 번째 작품 입니다.

차태현은 지난해 3월 내기 골프 의혹으로 방송 활동을 잠시 중단하고 자숙의 시간을 가졌고 이후 

해당 의혹은 무혐의 처분이 내려졌지만 부적절한 행동에 대해 다시 한 번 사과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차태현은 "1년 조금 넘게 자숙하고 다시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그동안 후회도 많이

하고 반성도 많이 했다"며 감사한 마음을 표했습니다. 

그리고 이번 드라마 번외수사를 선택한 이유로 처음 맡는 형사 캐릭터라며 걱정을 많이 했다고

전하기도 했습니다.

드라마 번외수사 OCN 드라마틱 시네마


차태현 이외에 다른 출연자들로 '38사기동대' 이후 약 4년 만에 OCN 드라마에 돌아온 배우 '이선빈'

도 있는데요 "친정에 온 기분이다"라며 말을 했습니다.

배우 '정상훈'은 OCN 드라마에 처음 출연한다면서 꼭 한번 해보고 싶었다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이후 출연진들은 시청률 공약도 걸었는데요 차태현은 5%를 넘으면 시즌4까지 출연한다 했으며

정상훈은 난 2%만 넘어도 사비를 털어 출연하겠다고 말해 웃음 바다를 만들었습니다.


줄거리/인물 관계

 드라마 번외수사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고 범인을 잡는 형사와 한 방을 노리는 PD를 앞세운

개성이 강한 5명의 번죄소탕 오락액션 드라마 입니다.

온 국민의 분노가 쏟아져도 제대로 수사 한 번 없이 끝나고 마는 수많은 사건들

범인이 분명한데 물증이 없다는 이유로 처벌을 못하는 현실이 답답하다.

강력반 꼴통 형사 진강호가 잠복 중이던 범죄 현장에 스스로 납치되어

위험을 무릅쓰고 잠입취재를 하는 PD 강무영

범인을 두고 팽팽한 기싸움을 벌인 둘은 의도치 않은 계기로 

장례지도사, 칵테일바 사장, 사립탐정까지 모여 '팀불독'을 만드는데

주인공 진강호(차태현)

주인공 진강호(차태현)

범인을 잡기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은 가리지 않는 또라이로 든든한 빽과 스펙도 없이

경찰내에서 검거율만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캐릭터

강무영(이선빈)

강무영(이선빈)

정의감 넘치는 열혈PD로 시청률을 높이기 위해 자극적인 소재를 찾아 경찰이 못잡은 범인을 탐사 보도

하는 프로그램을 만들어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라면 어떠한 위험을 감수해서라고 취해하겠다는 캐릭터

진광호(차태현)과는 뜻밖의 공조를 보이며 둘의 캐미가 기대가 됩니다.

태디 정(윤정호)

태디 정(윤정호)

한때 서울 강북권 뒷세계를 주름 잡던 전설의 주먹 그러나 모든걸 청산하고 칵테일 바'레드 존'을

운영하는 사장님 역활입니다. 차태현과 함께 사건의 해결에 예전의 실력을 보여주는 해결사 입니다.

탁원(지승현)

탁원(지승현)

국내 최고의 프로파일러였으나 지금은 돈 한푼 없는 처량한 프로파일러

이반석(정상훈)

이반석(정상훈)

과거 국가수 수석 부검의였으나 사체 해부에 회의감을 느끼며 부검의를 사직하고 장례지도사가 된

신체복원 전문가, 망자에 대한 연민을 느끼는 따뜻한 성격의 소유자 이지만 사건해결을 위해서라면

시체 앞에서는 냉철하게 변합니다.

 

드라마 번외수사 인물관계


감상평

드라마 번외수사는 OCN 드라마틱 시네마의 프로젝트로 '트랩', '타인은 지옥이다'에 이어서

2020년에 선보일 '번외수사', '써치', '다크홀' 중에 첫번째 작품입니다.

OCN은 새로운 시도를 준비중인데요 마블을 벤치마킹하여 드라마로 하나의 세계관을 구축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OCN만의 특별한 세계관을 만들어 시청자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계속해서 새로운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차태현이 처음으로 하는 형사 역활에 많은 기대가 됩니다.

 

OCN 토일드라마


지금까지 영화 줄거리/감상평이었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에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며 개인의 

취향과 성향은 서로 존중해 주는 사회였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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